[2011년 전북지역 사회조사 결과]
ㅁ 복지
-(생활여건) 이전보다「문화?여가생활 향유여건」이 좋아졌다고 응답(40.9%)
-(사회보험료) 사회보험료 중「국민연금」에 대한 부담이 가장 큼(70.7%)
ㅁ 사회참여
-(사회적관계망) 몸이 아파 집안일을 부탁할 때 도와줄 사람이 있는 경우가 80.9%
-(단체참여)「친목?사교단체(계, 동창회 등)」에 가장 많이 참여(57.7%)
ㅁ 문화와 여가
-(신문인구) 신문보는 인구비율은 63.1%, 일반신문(61.8%)보다 인터넷신문(80.1%)이 더 많음
-(독서인구) 독서인구비율은 54.2%, 독서량은 독서인구 1인당 18.7권
ㅁ 소득과 소비
-(소득만족도) 본인 소득에 대해 49.4%가「불만족」하다고 생각
-(긴축소비지출항목) 가구재정 악화시「식료품비」를 최우선적으로 축소
ㅁ 노동
-(직업선택요인) 가장 주된 직업선택 요인은「수입」(36.5%)
-(선호직장) 청년(13~29세)층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「국가기관」(34.2%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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